좋지 아니한가 - 크라잉넛 (영화 "좋지 아니한가" OST)
좋지 아니한가 - 크라잉넛 / 영화 "좋지 아니한가" OST
나무가 사라져간 산길.. 주인 없는 바다..
그래도 좋지 아니한가.. 내 마음대로 되는 세상..
밤이 오면 싸워왔던 기억..
일기를 쓸만한 노트와 연필이 생기지 않았나..
내 마음대로 그린 세상..
우린 노래해.. 더 나아질 거야..
우린 추억해.. 부질없이 지난날들.. 바보같이 지난날들..
그래도 너는 좋지 아니한가..
바람에 흐를 세월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..
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..
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린 태어났으니까..
저 푸른 하늘 구름 위에 독수리 높이 날고..
카우보이 세상을 삼키려 하고.. 총성은 이어지네..
TV 속에 싸워 이긴 전사.. 일기 쓰고 있는 나의 천사..
도화지에 그려질 모습.. 그녀가 그려갈 세상..
우린 노래해.. 더 나아질 거야..
우린 추억해.. 부질없이 지난날들.. 바보같이 지난날들..
그래도 우린 좋지 아니한가..
강물에 넘칠 눈물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..
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..
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이 멋지지 않았는가..
우린 노래해.. 더 나아질 거야..
우린 추억해.. 부질없이 지난날들.. 바보같이 지난날들..
그래도 너는 좋지 아니한가..
바람에 흐를 세월 속에 우리 같이 있지 않나..
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..
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 태어났으니까..
좋지 아니한가..
바람에 흐를 세월 속에 우린 같이 있지 않나..
이렇게 우린 웃기지 않는가..
울고 있었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세상에 우리 어디 있겠는가..
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